HOME > 진미(珍味)와 전통공예

온난한 기후와 태평양에 따라 펼쳐지는 해안의 덕택에 시즈오카시는 모든 천연식재를 풍부히 갖출 수 있습니다. 이 자연의 혜택에 가해 선소의 지혜와 기술이 시즈오카의 특산물을 만들어 냈습니다. 시즈오카에 오시면 지역특산물을 만끽해 주세요.


녹차라고 하면 시즈오카가 떠오르시지요?. 마치 녹색 카펫 같은 녹차밭과 일본차를 마시면서 편안한 시간을 즐겨보십시오.

자영이 가득한 참마를 갈아 보리밥에 덮어 먹습니다. 맛도 영양도 만점입니다.

일본에는 맑고 깨끗한 물이 맛있는 술을 만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일본술의 부드러움과 향기를 즐겨보십시오.

콩가루를 묻힌 떡에 설탕을 찍어 먹는 아베카와모치는 시즈오카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명과(銘菓)입니다. 에도시대 때 아베카와 강변에서 팔고 있던 것이며 이에야스가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투명한 색을 한 맛있는 생시라스는 3월하순부터 12월까지 밖에 맛볼 수 없는 수루가만의 명물입니다.

시미즈항의 참치 어획량은 일본 최고입니다.

수루가만을 바라볼 수 있는 구노해안은 별명`이치고도리(딸기해안거리)`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1월부터 5월 초순에 걸쳐 딸기 수확 체험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온난한 기후에서 자라는 아오시마운슈 등 시즈오카에서 태어난 품종은 많습니다. 역사 깊은 귤의 산지에서 재배한 달고 과즙이 풍부한 시즈오카귤을 맛보십시오.

시즈오카시는 일본 유수의 생산량을 자랑하는 장미의 산지입니다.

시즈오카시를 남북으로 흐르는 아베강의 상류에 위치하는 우토기는 와사비 재배의 발상지입니다.
벼루・쟁반・화병 등의 니스를 칠한 용기

400년 전에 전쟁에 이긴 것을 축하하기 위해 연을 날린 것이 기원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옥외에서 날릴 뿐만 아니라 실내 장식용으로도 이용합니다.

이 섬세한 공예품은 나라의 전통적인 공예품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